집중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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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을 조회할 때 기본적으로 페이지, 정렬, 검색에 대한 처리를 해야 합니다. 이를 쉽게 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 합니다. 페이지, 정렬, 검색을 쿼리 인자로 받게 하기 위해 SearchOptions을 만든 후, | SearchOptions.cs public class SearchOptions { public class SearchOptions { [FromQuery(Name = "pn")] [DefaultValue(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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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에서 데이터를 삭제하면 일반적으로 복구할 수 없습니다. 또한 관계에 따라 영구 삭제 자체가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데이터를 영구 삭제하는 대신 IsDeleted 속성을 true로 주고 IsDeleted 속성을 필터링해서 조회하는 방법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이를 소프트 삭제라고 합니다. 그런데 EF에서 알아서 데이터 삭제 시 소프트 삭제를 하고 쿼리시 IsDeleted 속성을 체크해서 삭제한 데이터를 제외한 데이터만 쿼리하게 하는 ...
EF Core를 사용하면서 문자열 길이 등의 특성을 일일이 지정하는 것은 번거롭습니다. ... [MaxLength(32)] public string? 제목 { get; set; } 엔터티가 한 개일 때는 상관이 없으나 제목 유형이 여러 엔터티에 사용될 경우 유형을 지정하기 번거롭습니다. 속성 유형을 도메인으로 관리하면 참 편할텐데요, ValueConverter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인터페이스 정적 추상를 사용해서 다음처럼 ...
우리가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서는 그것에 집중 해야 합니다. 하지만 잡생각이나 걱정 등으로 인해 잘 안될때가 많은데요, 그 이유에 대해 알아보고 어떻게 해야 집중에 방해되는 요소를 줄이고 성공할 수 있는지를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우리는 당연하게 나의 몸과 마음 그리고 생각 하는 나라는 존재를 나라는 주체로 자각합니다. 눈으로 보여지는 내 몸, 머리속에서 떠오르는 생각, 지금 느끼는 감정 모두 나라고요. 어렸을 적부터 당연하게 그것을 받아드리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로 그럴까요? 나를 알기 위한 다양한 접근 방법이 있겠지만, 여러분을 설득할 수 있도록 과학적 접근을 해보려고 합니다.
뇌가 있는 모든 생명체는 사고하고 판단하는 기관이 뇌입니다. 동물에 따라 지능의 차이는 있겠지만 뇌를 가지고 있는 모든 생명체는 뇌의 역할이 그렇기 때문에 뇌가 그런 기관이라는 것은 과학적으로는 사실인데요,
우리도 동물이고 뇌라는 기관이 있으므로 뇌가 사고를 담당하는 기관이고 무엇인가를 판단하는 기관이라는 것은 부정하기 힘듭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사실이 있습니다. 우리가 뇌를 통해 사고를 하는데, 그 사고를 하는 인격체가 하나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간단한 예를 들고 그 사실에 대해서 좀 더 포커스를 해보겠습니다.
다중인격, 즉 해리성 정체감 장애라고도 하는 정신 질환을 들어봤을 건데요, 물론 비과학적인 해석은 다르지만 과학적으로는 심신미약으로 인하여 인격이 둘 이상으로 분리되는 장애 현상입니다.
인간은 크게 좌뇌와 우뇌가 있는데, 이 뇌의 역할이 상이합니다. 좌뇌는 언어적 능력을 담당합니다. 이 능력을 통해 수학, 논리, 이상, 합리 등의 능력을 가지게 됩니다. 반대로 우뇌는 사물을 인식하고 감각적으로 받아드립니다. 통합적인 사고 능력은 우뇌의 능력에 해당합니다.
그리고 좌뇌와 우뇌는 뇌량으로 연결되어 있는데요, 만약 선천적으로 뇌량의 양이 적은 경우, 인격통합이 안되는 장애를 가지게 됩니다. 극단적으로, 뇌량이 단절된 경우 인격적 장애를 이르키게 됩니다.
비슷한 이해로 정신적 충격으로 인한 뇌 부위간의 단절도 발생하는데요, 이럴 때 해리성 장애가 발생 하기도 합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 내용은, 뇌도 여러 단위로 이루어져 있고, 그 역할이 각기 다르다는 점이고요, 우리는 인격이라는 일체감을 통해 각기 다른 뇌 부위의 다른 활동이 하나의 인격안에서의 사고라고 이해하고 받아드린다는 점입니다. 사실은 그렇지 않다는 거죠.
여러분은 무엇인가에 집중하려 할 때, 머리속에서 끊임없이 잡생각이 났던 경험이 있나요? 걱정거리 때문에 도저히 집중하지 못했던 경험이 있나요?
위의 설명을 통해서 나라고 인식하는 인격이 하나가 아닐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요, 내가 집중하려고 하는 의지도 나고, 머리속에서 떠오르는 잡생각도 나이면서, 걱정이라는 감정때문에 집중하지 못하는 나도 나인데, 이 나라는 주체들이 통합되지 않을 때 벌어지는 일이 집중하지 못하는 상태라는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이 집중하지 못하는 상태가 뇌의 다양한 부위의 활동이 하나로 통합되지 못한 해리성 상태라는 것을 받아드린다면, 어떻게 해야 집중할 수 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정리를 해봅시다.
사람마다 효율적인 방법은 각기 다릅니다. 본인에 맞는 방법을 찾아야만 하는데요, 큰 흐름의 접근은 위의 단계와 유사하나, 사용하는 기술을 자신에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찾아야만 합니다. 가령 어떤 사람에게는 심호흡이 좀 더 효과적이기도 하고 어떤 사람에게는 조용한 음악을 듣는것이라던가 또 어떤 사람에게는 되려 시끄러운 음악을 듣는 식입니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결국엔 익숙한 것이 성공하기 쉽습니다. 습관화가 되었다는 이야기는 우리의 뇌가 뉴론과 뉴론이 다양한 시냅스를 통해 길을 만들었다는 것인데요, 반복하지 않으면 이 길이 없어지기도 합니다. 계속 반복해서 단단한 길을 만들어야만 합니다. 습관화는 대략 한달보름정도 반복하면 습관이 된다고 하는데요, 너무 어려운 것부터 시도하지 말고 쉬운 수준까지 습관화를 완성한 다음 그 다음 단계로 나아가봅시다.